부처님 오신 날 – 현승조, 유현정 불화展
2024. 5. 8(수) - 5. 27(월) 인사동 무우수 갤러리

인사동의 무우수 갤러리에서 <옛 법을 이어 새로 그린 붓다 – 법고창신 방작불화> 현승조, 유현정 展을 2024년 5월 8일(수)부터 5월 27일(월)까지 선보인다.
고려불화를 충실히 재현한 작품에서부터 이를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현대적 불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험과 모색이 돋보이는 전시다.
▲ 무우수갤러리 기획전, 현승조 '옛 법을 이어 새로 그린 붓다'展, 동영상 ⓒ 김재희
전시 제목의 ‘옛 법을 잇는다’, 즉 ‘법고’는 고전기 미술의 부활을 의미한다. 전통적인 고려불화는 어두운 공간에서 촛불을 켜고 볼 때 가장 돋보이는 양식이지만, 현대적인 예불 공간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다.
▲ 유현정 '옛 법을 이어 새로 그린 붓다'展 동영상 ⓒ 김재희
이번 전시에서는 고려불화 양식이지만 색을 더 밝고 선명하게 하여 오늘날의 법당에 예불화로 걸려도 전혀 손색이 없는 불화들로 재탄생 시켰다.
바로뉴스 김재희 영상전문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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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 오신 날 – 현승조, 유현정 불화展
2024. 5. 8(수) - 5. 27(월) 인사동 무우수 갤러리
인사동의 무우수 갤러리에서 <옛 법을 이어 새로 그린 붓다 – 법고창신 방작불화> 현승조, 유현정 展을 2024년 5월 8일(수)부터 5월 27일(월)까지 선보인다.
고려불화를 충실히 재현한 작품에서부터 이를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현대적 불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험과 모색이 돋보이는 전시다.
▲ 무우수갤러리 기획전, 현승조 '옛 법을 이어 새로 그린 붓다'展, 동영상 ⓒ 김재희
전시 제목의 ‘옛 법을 잇는다’, 즉 ‘법고’는 고전기 미술의 부활을 의미한다. 전통적인 고려불화는 어두운 공간에서 촛불을 켜고 볼 때 가장 돋보이는 양식이지만, 현대적인 예불 공간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다.
▲ 유현정 '옛 법을 이어 새로 그린 붓다'展 동영상 ⓒ 김재희
이번 전시에서는 고려불화 양식이지만 색을 더 밝고 선명하게 하여 오늘날의 법당에 예불화로 걸려도 전혀 손색이 없는 불화들로 재탄생 시켰다.
바로뉴스 김재희 영상전문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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