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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교 조각가 서칠교 작가 간다라 유적지를 방문해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사진과 조각 작품으로 빚어냈습니다.
서울 인사동 무우수갤러리는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기획초대전 '서칠교 작가가 만난 간다라'를 엽니다.
이번 전시는 서 작가가 불교의 성지이자 동서양 문화가 융합된 불교미술 양식이 번성한 곳인 간다라 지역을 올해 2월 답사해 그 기록물들을 선보입니다.
작가가 렌즈로 담은 간다라 지역과 불교 미술 사진, 이에 영감을 받아 조형적으로 재구성해 만든 조각 작품 40여 점 등이 갤러리 3층과 4층에 걸쳐 전시됐습니다.
서 작가는 "간다라에서 느낀 감동들이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란다"고 작가 노트를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.
BBS NEWS ㅣ 권금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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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교 조각가 서칠교 작가 간다라 유적지를 방문해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사진과 조각 작품으로 빚어냈습니다.
서울 인사동 무우수갤러리는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기획초대전 '서칠교 작가가 만난 간다라'를 엽니다.
이번 전시는 서 작가가 불교의 성지이자 동서양 문화가 융합된 불교미술 양식이 번성한 곳인 간다라 지역을 올해 2월 답사해 그 기록물들을 선보입니다.
작가가 렌즈로 담은 간다라 지역과 불교 미술 사진, 이에 영감을 받아 조형적으로 재구성해 만든 조각 작품 40여 점 등이 갤러리 3층과 4층에 걸쳐 전시됐습니다.
서 작가는 "간다라에서 느낀 감동들이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란다"고 작가 노트를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.
BBS NEWS ㅣ 권금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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